에스라 5-6 (02/06/2018(화))

*(2/6) 에스라 5 – 6

묵상요절(필사):

* 하나님의 일을 수행해 나갈때에 늘 염두에 두고 기도해야할 두가지 차원의 제목이 있습니다하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고 담대하게 따를 수 있도록 하는 기도입니다. 다른 하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의 공의에 따라 다스리는 위정자들을 위한 기도입니다. 신령한 기도와 현장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용기와 이룰 수 있는 길(기회)이 열리게 됩니다. 어려움을 겪어 중단되었던 예루살렘 성전 재건이 선지자 학개와 스가랴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과 하나님이 감동시키신 고레스, 다리오, 아닥사스다 왕의 조력으로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이는 그냥된 일이 아니라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을 중심으로 유다의 장로들, 포로에서 돌아온 모든 자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한 결과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바벨론 포로기를 겪으면서 어떤 기도를 해야 하는지 지혜를 얻었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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