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21 (04/28/2018(토))

(4/28) 열왕기상 21

묵상요절(필사)

* ‘사모님파워는 사장님파워 못지 않게 대단합니다. 어떤 경우는 사장님보다도 더 쌜때가 있습니다. 한국사회에서는 사모님의 전횡으로 말미암아 몸살을 겪어왔던 직원들의 이야기가 솔솔 사회의 이슈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렇게 되면 회사든 군대든 나라든 제대로 될 수가 없습니다. ‘사장님을 오히려 바른 길로 가도록 가장 가까이에서 조언하고 보좌해야할 사모님이 오히려 더 악행을 저지른다면 함께 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왕으로서 가질 것 다 가진 아합왕이 나봇의 포도원을 탐을 내었을때 왕의 본분을 일깨워 주었어야지 자신이 대신해서 악한 전횡을 꾀한 것은 용서 받을 수 없는 죄였습니다. 그나마 아합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죄를 깨달은 것이 다행이었습니다. 한 가정이나 단체나 회사나 나라나 하나님을 함께 경외하는 현숙한 여인과 같은 사모님’(배우자)의 존재와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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