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5 (05/05/2018(토))

(5/5) 열왕기하 5

묵상요절(필사)

 * 안타까운 일이지만 먼저 된자가 나중되고 나중 된자가 먼저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믿음과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연수가 아니라 믿음의 성숙과 하나님을 향한 올바른 마음가짐입니다. 나아만은 비록 적국의 장수였지만 문둥병에서 나음을 얻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즉시로 믿는 결단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게하시는 엘리사의 제자로 자신도 선지자 후보생이면서도 물질의 유혹에 거짓된 일을 행함으로 나락에 떨어지고 맙니다. 곧 먼저 된자가 나중이 되고 마는 것은

중대한 실수 때문인데 그 중에서 물질에 대한 욕심이 대의를 그릇칠때, 물심으로 인해 눈이 어두워져 때와 상황을 분별하지 못할때 생깁니다. 그래서 안타깝다기보다는 당연한 결과일 수 밖에 없습니다. 믿음은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 전진해야지 뒷걸음질 쳐서는 안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분별력을 놓치지 않는 지혜가 있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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