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생명을 위한 부르심” (06/03/2018)

“고후4:5-12

제목 : “예수 생명을 위한 부르심”

우리의인생을가치지우는것이있습니다. 돈도명예도학식도아닙니다. 많이배웠다고뽐낼것도못되고못배웠다고기죽을일도없습니다. 돈이많다고해서다쓰고가지도못하고명예와권력이높다고늙지도죽지도않을수있는것이아닙니다. 그것을알면서도그것들에매여살아가게되는우리의연약하고미련함이그저안타까울따름입니다. 그럼에도꼭기억해야할것은우리믿음의사람들의인생의그릇에쌓에고남는것은오로지 ‘예수생명’뿐이라는사실입니다. ‘예수생명’은다름이아닌나를위해십자가에서주신생명이고, 부활을통해서약속하신생명입니다. 그분의삶의메세지입니다. 친히보여주시고부탁하시고맡겨주신 ‘예수생명’을지닌하나님자녀된자들의삶입니다. 이것이살아가는이유와목적이되어야하고삶의유산으로열매로남아야하는믿음의사람들의진정한가치입니다. 세월이가고나이가들어가면서더세상적인가치를추구하고염려와걱정과이기심으로추해져가는인생이있는반면에무르익어가듯 ‘예수생명’으로더빛이드러나는인생이있습니다. 그차이의비결은바로 ‘예수생명을위한부르심’에대한자각에있습니다. ‘예수생명’을지녔다는것이얼마나위대하고영광스러운일인지, ‘예수생명’을삶의메세지로증거하는것이얼마나삶을가치있고풍요롭게하는지, 그일을증거하시기위해 ‘예수생명’을주셨다는것을깨닫는것이곧부르심에있습니다.

그래서내안에있는 ‘예수생명’때문에살아간다는깨달음과믿음의고백이곧부르심에따라사는삶이요, 자부심있고가장가치있는믿음의길을걷는모습입니다.

‘예수생명을위한부르심’을따라살아가는믿음의자세는…

첫째, 나는아무것도아닙니다. 예수생명이없으면…

둘째, 날마다죽습니다. 죽어야살기때문입니다.

셋째, 그러나날마다승리합니다. ‘예수생명’의능력이늘함께하시기때문입니다.

이러한 ‘예수생명’의부르심으로우리를초대하고계신분이계십니다. 곧성령님이십니다. 내적증거를통해함께하시며능력을주시고 ‘예수생명’을가지고살아가도록깨우쳐주시는분이십니다. 이부르심에응답하여인생최고의가치있는삶을살아야겠습니다. 인생의연수가더할수록예수생명이더욱우리안에무르익어열매맺고증거되어살아있는 ‘메세지’가되어야합니다.

로체스터한인연합감리교회여러분! 로체스터한인연합감리교회여러분! 로채스터한인연합감리교회여러분! 이것을위해서주님이여러분을부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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