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4:32-44”

제목 :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가?

대강절을지나성탄절을맞이하면서과연저와‘주님을맞이할준비가되셨습니까?’ 라고묻는다면어떻게대답하실수있으시겠습니까? 주님을맞이한다는것은두가지로해석될수있습니다. 주님이오시는것과주님을맞이하러가는것입니다. 주님이오시는것은세상을심판하시기위해오시는종말의때이고, 주님을맞이하러가는것은개인의종말의때입니다. 어느쪽이든분명히그때가있습니다. 그리고중요한것은그때를위한준비가되어있느냐하는것입니다. 그런데어느쪽이든공통점은그때가오면모든일상의마침과동시에새로운장으로들어가고세상의모든것은다내려놓아야한다는것입니다. 그리고일순간에다가오기때문에준비가되어있지않으면맞이할수없다는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주님께서는분명히있을그때를예비하라고말씀하고계십니다 여러분은주님을맞이할준비가되었는지, 준비하는마음가짐으로살아가고있는지점검해보아야합니다.

분문이해) 주님을맞이할준비자세에관하여…

그러므로 ‘때’에대한관심을넘어서과연언제라도맞이할 ‘준비가되어있느냐’에믿음의관심을두고예비하는생활이있어야겠습니다.

주님의때를맞이하기위해어떤준비를해야합니까?

첫째, 믿어라!

둘째, 각성하라!

셋째, 깨어있어라!

첫성탄의때가그러했듯이주님이다시오시는때는그누구도알수없습니다. 또한중요한것은그때가언제냐에있지않습니다. 언제라도맞이할준비가되어있느냐, 준비하는삶을살아가고있느냐가핵심입니다. 아직그때가아닐것이라고여기는것도, 당장그때가가까왔다고게으름에빠지는것도준비된자세가아닙니다. 우리가 ‘에노스’임을망각하지않고주님을향한믿음, 소망, 사랑을지키며실천하는삶이깨어주님의때를준비하는자세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