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  요엘 2마음을 찢는 회개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묵상요절(필사):
 
* 여호와의 날마지막 심판의 날을 맞아 유일한 구원의 길은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키사 재앙을 복으로 바꿔주시는 것뿐입니다. 이를 위해서 요엘서는 우리가 진정한 회개를 통해 하나님께 돌아가야 할 것을 말씀합니다. 형식적인 회개가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찢는 회개입니다.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금식)와 잘못을 자복하고 뉘우쳐 슬퍼하며(애통하며)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회개입니다. 이러한 모습과 자세로 제사장들로부터 온백성과 장로들이 하나님 앞에 나아갈때 하나님의 사랑이 움직이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때에 여호와께서 자기 땅을 위하여 중심이 뜨거우시며 그 백성을 긍휼히 여기실 것이라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면 모든 것이 회복되게 될 것을 말씀합니다. 황폐되었고 짖밟혔던 땅이 다시 풍성케되며 다시는 수치를 당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성령의 부으심이 주의 구원을 사모하는 자들에게 임하셔서 부흥이 일어나게 될 것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의 우리를 향하신 사랑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것이 우리 개인은 물론, 가정, 교회, 사회, 민족의 재부흥의 비결임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식어서 재앙과 황폐함의 심판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랑을 외면하고 알지 못하기 때문에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회복하기만 하면 다시금 부흥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자 되길 원합니다. 무엇이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길인지 성령의 지혜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