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5/2019) 요한계시록 21: 1 – 6

묵상요절: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는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3, 4)

* “함께” – together 라는 말씀 만큼 위로가 되고 용기와 힘을 주는 것이 없습니다. 거기다가 그냥 함께가 아니라 함께 하는 이가 누구인지에 따라 그 정도의 차이는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함께 하시는 이가 모든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라면 그야말로 게임 끝입니다. 나아가 우리의 자격이 아닌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 하시겠다 하심으로 주어지는 사건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구속의 완성은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입니다. 하나님의 장막에 영원히 함께 거하는 것! 새 하늘, 새 땅, 새 예루살렘을 주시는 궁극적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