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2019) 요한복음13: 31 – 35

묵상요절: “소자들아 내가 아직 잠시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터이나 그러나 일찍 내가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나의 가는 곳에 올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너희에게도 이르노라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33, 34, 35)

 * 사랑의 계명이 새 것이 아니라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사랑의 척도가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주어진 것입니다. 그것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입니다. 사랑은 묘한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자신이 보고 경험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의 사랑 실천은 모두 주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이고 그 사랑을 실천할때에 당연히 사람들은 주님의 사랑을 떠올리게 되는 것입니다. 제자들에게 남기는 유언과도 같은 주님의 말씀에 반복해서 서로사랑하라 하셨습니다. “서로함께의 다른 표현입니다. 서로 사랑하는 곳에 주님이 함께 하시리라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