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2019) 요한복음 14: 1 – 11

묵상요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6, 7)

 * 인생은 참과 거짓과의 싸움이고 생명과 죽음 사이의 몸부림입니다. 진리를 알지 못하여, 생명을 얻는 방법을 확실하게 모르기 때문입니다. 정전으로 불이 꺼져버린 공항의 활주로를 찾지 못하여 애타게 칠흙같은 하늘을 맴돌다가 비상 활주로에 희미하나마 불이 밝혀진 것을 발견했을때, 그 길로 기수를 돌려 착륙할 것입니다. 그 길만이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에게서 하나님의 진리와 생명의 역사를 발견하게 되면 예수님은 아버지께 이르는 유일한 길이 되시는 것입니다. 이미 제자들은 예수님의 사역을 통해서 그것을 보았고 또한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깨달아 알았습니다. 진리와 생명을 향한 인생의 모든 방황과 몸부림의 답은 곧 예수님 안에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