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2019) 요한복음 14: 25 – 27

묵상요절: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 성령이 함께 하고 계신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눈에 보이시지도 않고 손으로 만져지시지도 않고 사람의 음성으로 말씀하시지도 않으십니다. 그런데 분명히 계시고 또 우리와 가장 가깝게 계신 것이 확실하신데 말입니다. 성령이 함께 계신 것만 알 수 있고 느낄 수 있어도 신앙생활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면 성령이 함께 하시는 증거는 무엇이고 어떻게 그 증거를 늘 붙들고 살아갈 수 있을까요? 무엇보다도 믿음으로 주어지는 마음의 평강입니다. 성령이 함께 하심을 믿을때 두렵고 근심되던 마음에 평강이 임합니다. 곧 믿음으로 성령이 함께 하시는 증거가 주어지고, 믿음을 위해서 늘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할때 성령이 함께 하심을 아는 믿음이 더욱 확실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