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냐3:14-20

제목 : “우리에겐 그 날이 있다”

죄인된우리의심령에마치고아들이갖고있는고약한쓴뿌리들이있습니다. 하나님의사랑을온전히알고받아들이지못하게하는가장큰장애물입니다. 지은죄보다도더나쁘고하나님과의관계를어렵게하는요소입니다. 하나님께서왜예수님을이땅에보내시는방법으로우리에게구원을베풀어주셨을까? 바로그와같은우리를구원하시는최적절한방법을택하신것임을깨닫게됩니다. 친히우리에게오셔서우리가운데서사랑을 ‘알게’하시고그곳에서구원을베풀어주시고자예수그리스도를보내신것입니다. 그날이첫성탄절입니다. 그리고우리가운데시작하신그아름다운구원을완성시키시기위하여 ‘그날’을약속해주셨습니다. 그리고다가올 ‘그날’은주님께서영원히우리가운데계시며완전한평화와자유와기쁨을주시는날입니다.

그날을사모해야할이유는그날은…

첫째, 진정한위로와치유의날입니다. 

둘째, 하나님의사랑을 (경험)알게되는날입니다.

셋째, 보상이주어지는날입니다.

이미우리는첫성탄의예수님을통해서그날을맛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우리가운데로오셔서고아와같던우리를위로하셨고치유하셨으며다시는고아와같이버려두지않으시겠다고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예수님을통해서하나님의사랑을알게되었습니다. 나아가예수님의십자가를통하여죄와사망의세력에서벗어나구원받고하나님의친백성이되는영광을얻었습니다. 그러니어찌우리가그날을소망하지않을수있겠습니까? 그날을사모하지않읗수있겠습니까? 당장살면서때로고난이찾아오고힘들더라도팔을 “늘어뜨리고”포기할수있겠습니까? 성령으로지금우리가운데계신주님께서그날을바라보게하시고소망하게하십니다. 그러므로우리의모든연약함과쓴뿌리, 마음의상처들을하나님의사랑으로치유함을받고온전히 ‘그날’을바라보며살아가는믿음의자세를지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