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은혜 나눔터 모임이  3월 6일 토요일 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세번째 나눔터 모임을 가졌지만 날씨가 눈도 오지 않았고
비도 오지 않았고 따뜻한 날씨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1달간 자신이 도전하는 성령의
열매나 성품에 대하여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중에서 한 교우님께서 “책임” 이라는 것에서 교회의 일
그리고 하나님의 일을 할 때도 기쁜 마음으로 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교회의 일도 기쁜 마음으로 하며는 육적으로
힘들지 않고 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삶에 베푸신 헤아릴수 없는 은혜로 먹고 살수 있기 때문에
교회의 일도 의무적으로 하는 것 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오
하며는 삶에 기쁨을 주고 은혜로운 삶으로 살아 갈 수 있습니다.
한 교우님께서는 ” 용기”  이라는 것에서 우리들의 삶에서
두려움을 이길수 있다는 것입니다.  삶속에서 생각에서
적극적인 마음으로 ” 하면 된다” 는  생각과 용기만 있으면
무슨 일이든지 할수 있습니다.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생각만 살아 있으면 언제던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도 생기고 믿음이 있으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기적도 베푸시고 도와주십니다.
   목사님께서는 이사야 55장: 1-11절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목마른자, 돈 없는자들을 부르고
계시는 이유는 부족한 것이 없으면 하나님을 안 찿기
때문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가 행복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간절한 마음 그리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초대하십니다.
초대 받은 자리에서 백성들이 누리게 될 하나님의 은혜는
진정한 삶의 만족과 기쁨, 평강 그리고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초대가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이 모두에게 전달 되고 있습니다.  이 초대가
교회에서 십자가를 통해서, 예배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이 초대에 감사하며 예배에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초청장을 전달 하는자로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겸손한 마음으로 전해야 합니다.
                                                             임학빈 드림
생각하기에 상황은 완전히 달라진다.  생각 하나만으로도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다.  믿음의 생각을 가지면
도저히 움직일 수 없는 산일지라도 옮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