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2019) 이사야 12: 1 – 6

묵상요절: “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그 노가 쉬었고 또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그 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 이름을 부르며 그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 이름이 높다 하라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온 세계에 알게 할찌어다     시온의 거민아 소리를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 (5)

* 죄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진노의 어두운 터널의 경험없이는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의 기쁨을 알지 못합니다. 죄인이라는 고백, 죄인일 수 밖에 없고 그래서 전에는죄의 심판 아래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이었는데 이제는죄를 용서받고 죽음에서 벗어나 생명을 얻는 경험입니다. 마치 강렬한 빛이 칠흙같은 어두운 터널속에 들어와 인도하는듯, 혹은 짙은 구름을 뚫고 찬란한 빛이 비추는 것과 같은 놓임과 장렬함과 능력에 대한 감사와 감격과 감동의 경험입니다. 이 구원의 사건을 경험한 사람은 구원의 하나님을 찬송하지 않을 수 없고 그의 행하신 일을 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