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2 (06/17/2018(월))

(6/17) 이사야 22

묵상요절(필사)

 * 전혀 다른 정받대의 두 가지로 내일 일을 염려하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하나는 전적으로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모든 가능성을 포기하고 오늘 실컷 먹고 놀고 즐기다가 내일 죽게다는 것입니다. 전자는 믿음의 길이고 생명의 길이라면 후자는 불신과 파괴의 길입니다. 망조가 들어가는 시대일 수록 후자와 같은 분위기가 만연되기 쉽상입니다. 경고와 위기 앞에서도 돌이키기는 커녕 더 하나님을 등지고 피괴적인 즐거움에 빠져들어 갑니다. 결코 하나님께서 궁휼히 여기시지 않으시는 죄입니다. 문제는 한 때 환상의 골짜기라 칭함을 받던 예루살렘과 같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칫 마음의 교만으로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어 버리게 되었을때, 과거의 영광만 생각하고 다시금 하나님 안에 소망을 발견하고 돌이키지 못하면 파괴적인 삶에 빠지게 된다는 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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