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36,37 (06/29/2018(금))

(6/29) 이사야 36 – 37

묵상요절(필사)

 * 대적자 원수 마귀가 도전해 오는 방식이 있습니다. 온갖 위협과 협박을 하면서 교묘하게 거짓 약속을 합니다. 하나님께 대한 신뢰을 은근히 갖지 못하고 의심하게 만들며 하나님을 능욕하는 일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큰 힘과 권력을 과시합니다. 그래서 자칫 두려움에 빠지고 그 앞에 굴복하게 되면 패하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한 도전을 이기는 방법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더욱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친히 개입하셔서 해결해 주십니다. 하나님 앞에 거짓되고 허황된 원수 마귀의 실체가 드러나게 됩니다. 크고 작은 도전과 위협으로 우리의 마음을 잠시 떨게 하는 일들이 찾아 올 수 있습니다. 건강, , 직장, 관계, 신분 등등. 그때에 더욱 주님께 말씀을 의지하고 기도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랍사게같은 얍삽함을 제거하시고 우리를 담대하게 하시고 해결한 길을 열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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