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4 (07/06/2018(금))

(7/6) 이사야 44

묵상요절(필사)

* 눈에 보이는 것이 결코 전부가 아님을, 아니 눈을 뜨고 잘 본다고 하지만 실제는 무엇이 똥인지 밥인지도 분별 못하고 헐떡이며 살아고 있는 것이 하나님을 모르고 사는 세상 현실입니다.육신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세계의 현실이 있습니다. 곧 여호와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일들입니다. 죄로 말미암아 완전히 눈이 멀고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 영의 눈이 열려야만 보여지는 실제 세계입니다. 그런데 영안은 그냥 떠지는 것이 아니라 획기적이고 일격의 강한 깨달음을 통해서 열려집니다. 마치 눈을 가리고 있던 꺼풀이 떨어져 나가는 것과 같고 무지의 안경이 벗겨지는 것과 같습니다. 일순간에 진리의 빛이 들어오면서 눈을 뜨고 살았어도 보이지 않던 세계 현실을 보게 됩니다. 이 획기적인 사건은 다름이 아닌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너는 내 것이라’, ‘나의 종아’, ‘나는 네 하나님이라하시는 외치시는 음성이 들려지는 순간에 일어납니다. 이 때부터는 세상을, 인생을 보고 살아가는 관점이 어리석은 육신의 눈과 지혜가 아니라 구속받은 야곱, 이스라엘의 눈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영적 이스라엘이 된 우리 크리스천들은 현실에 대한 분별력을 갖고 세상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하나님의 현실 세계를 살아가는 지혜롭고 복된 위대한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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