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1 (07/14/2018(토))

(7/14) 이사야 51

묵상요절(필사)

* 죄를 지은 것보다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지 않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실수할 수 있습니다. 잘못 판단하고 유혹에 빠져 큰 실패를 맛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연약하고 아직까지 죄의 근성을 다 버리지 못하고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잘못해서 하나님의 진노를 사고 징계를 받아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할찌라도 하나님의 여호와 되시고 아버지 되심을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하물며 미워하고 삶에서 밀어 내서는 안됩니다. 비록 죄를 지어 실패하였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다시 바라보고 위로하시는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마치 안타깝게 호소하시는 아버지의 자녀를 향한 마음을 읽어야 합니다. 그때에 사람과 상황에 대한 두려움을 이기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연약합니다. 실수합니다. 징계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의와 절망에 빠질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여전히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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