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2 (07/16/2018(월))

(7/16) 이사야 52

묵상요절(필사)

* 사람에게서도 냄새가 납니다. 몸에서 나는 냄새 뿐만이 아니라 그 사람의 삶에서 베어나오는 냄새가 있습니다. 냄새라는 말보다는 향기가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주변을 좋게 하는 향기가 있고 아주 불쾌하게 만드는 향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냄새하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어떤 향기가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향기일가요? 오늘 이사야서에 나오는 복음을 들고 산을 넘는 자와 같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애쓰는 자가 발하는 향기입니다. 구원의 소식, 하나님이 통치하신다는 위로와 용기의 소식을 먼 곳을 마다하지 않고 전하는 자의 향기입니다. 그 향기 안에 하나님의 약속이 있고 사람을 일으키는 신비한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아름다운 소식을 전할 아름다운 사람들을 찾고 계시고 또 세상에 보내십니다.

글쓰기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