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3 (07/17/2018(화))

(7/17) 이사야 53

묵상요절(필사)

 *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합니다. 죄인의 형틀에 아무런 죄가 없으신 분이 온갖 수모와 치욕 가운데 모진 고통을 받으시고 달리셨습니다. 얼마든지 피하실 수 있는 능력도 있으시고 변호하실 수도 있으셨는데 고스란히 사람들의 모든 멸시와 모함을 침묵으로 받으셨습니다. 만일 그렇게 가슴치고 억울한 사건으로만 끝나 버렸다면 잊혀질 일이 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 이미 예언하신 대속의 사건으로, 우리 모두의 죄를 대신하여 지시고 사하여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에 끝까지 순종함으로 성취하실 사건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달리신 십자가에 내가 달려야 했고 그가 받으신 수치와 고통을 내가 받아야 마땅했는데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종 얘수 그리스도에게 감당시키신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사야를 통해 보여주신 그 소유된 백성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그 이유요 답입니다

글쓰기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