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5 (07/19/2018(목))

목(7/19) 이사야 55장
– 묵상요절(필사)

* 하나님의 은혜는 값으로 환산할 수 없어서 값없이 주시는 것입니다. 하찮아서 거져 주시는 것이 아니라 도저히 치를 수 없는 것이기에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 은혜에로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누구든지 그 음성을 청종하고 나아오는 자는 그 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알지 못하여 세상의 헛된 것들만을 좇다가 그만 인생을 허비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호4:6)” 하시는 탄식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좋으신 분이신지, 하나님의 은혜를 제대로 알면 심지어 실수와 실패와 고통 가운데 있게 되었다 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늘 그 자리에 우리를 향해 열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참 좋은 것으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더 늦지 않게 응답하고 주시는 말씀을 삶에 잘 “적셔서” 풍성한 열매를 맺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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