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3 (07/28/2018(토))

토(7/28) 이사야 63장
– 묵상요절(필사)

* 죄는 관계의 단절을 가져옵니다. 단절된 관계는 과거에 제아무리 좋았어도 상처와 아픔만 남았을 뿐입니다. 깨어진 관계가 회복되어야만 다시 좋았던 때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관계의 회복은 오로지 하나님께만 달려 있습니다. 누가 어떻고 이렇고 누구였고 어땠었다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어떻게 하나님께서 보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반역한 자녀들보다도 아버지되신 하나님께서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시고 관계회복의 길을 열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원수된 삶은 상상도 못할 끔찍한 심판에 떨어지지만 구속의 은총으로 회복된 자들은 놀라운 평강과 희락을 누리게 됩니다.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에 우리의 모든 것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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