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4,65 (07/30/2018(월))

(7/30) 이사야 64 – 65

묵상요절(필사)

*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 없이 사는 인생은 저주받아 비참할 수 밖에 없고 허망합니다. 그나마 남아 있는 양심이 하나님을 향해 탄식하며 구원을 열망합니다. 하나님이 어찌하셔서가 아니고 하나님이 떠나셔서도 아닙니다. 실은 죄를 지은 사람이 스스로 하나님을 찾지 않게 되었고 하나님의 개입을 원치않고 밀어내고 불편해 합니다. 그래서 멀어지고 멀어지면 더 멀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을 떠나 멀어진 곳에서 헛된 것들을 찾아 의지하고 그것들이 다 우상들입니다. 하나님은 한분이신데 그 이름들도 해아릴 수 없는 온갖 우상들이 생겨나는 이유입니다. 어찌보면 스스로 자초하고 낳은 죄의 결과가 심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늘 그 자리에 한결같이 구속의 은혜와 놀라운 계획을 가지시고 그 자녀들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저 우리가 죄책감을 극복하고 온갖 헛된 우상들을 버리고 하나님을 의지하고자 돌아 올때 그 모든 약속을 베풀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돌아가야 합니다. 죄를 지었었도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글쓰기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