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6 (07/31/2018(화))

(7/31) 이사야 66

묵상요절(필사)

 *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지는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와 위로가 계십니다. 예배는 모든 것의 시작이고 마침입니다. 예배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고 또 구속의 역사를 이루셨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죄로 말미암아 무너지고 깨어지고 왜곡된 예배를 참 예배, 온전한 예배로 회복시키시는 것이 하나님께서 그 백성들에게 이루시고자 하시는 바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하늘 보좌가 이 땅에 임하시고 영원한 교제가 이루어지는 곳이 예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거짓되고 죄악된 세상에 대한 심판도 예배를 통해서 임하게 됩니다.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 위로와 복이 임할 것이고, 하나님께 예배하지 않는자, 거부하는 패역한 자들에게는 저주와 심판만이 있을뿐입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하나님께 예배하는 일은 결코 중단되어서도 소월히 여겨서도 형식적으로 드려서도 안됩니다. 예배에 대한 경고와 확신과 위로의 말씀이 아직 끝나지 않은 이사야 예언자의 음성으로 계속 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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