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이사야 9: 1 -7

묵상요절: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7)

 * 구원에 대한 열망은 압제 가운데 있는 백성들보다도 구원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께서 더 크십니다.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30:22) 하신 말씀 가운데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그런데 구원은 하나님의 통치, 즉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에 있습니다. 그 나라에서 온전하게 그분의 통치 주권 안에 살아가는 그의 백성된 자녀들의 모습이 곧 하나님께서 이루시고자 하시는 열심의 성취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공평과 정의로 통치하시는 나라, 상상만 해봐도 가슴벅차고 기쁨과 평강만 있는 나라입니다. 그 어떤 불의도 없고 따라서 불만과 불안도 존재하지 않고 영원토록 평강만 있는 나라입니다. 그 나라를 이루시고자 하시는 열심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셨고 이를 선포하셨습니다.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고후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