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2019) 잠언 8: 22 – 31

묵상요절: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었느니라”(22, 30, 31)

 * 창조 세계의 오묘하고 신묘함을 대할때 그저 감탄과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요 능력과 원리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로 모든 만물들이 조성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는 인격적으로 지금도 현존하시며 창조의 원리로 역사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창조하신 하나님의 지혜를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 그 안에 두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아는 것, 그것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우리의 가장 큰 기쁨이요 본분입니다. 곧 창세 전부터 함께 하셨던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지혜이시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아는 것이 존재의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