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4 (01/04/2018(목))

*목(1/4) 잠언 4장
– 묵상요절(필사):

* 믿음이 대를 물리는 것처럼 지혜와 명철도 대를 물립니다. 부모로서 자녀에 대해 갖는 사랑은 아주 특별합니다. 모든 것, 생명까지라도 내어 줄 수 있는 사랑입니다. (물론 요즘 사회 일면을 보면 부모이기를 포기한 일들도 비일비재 하기는 합니다.) 마치 본능적입니다. 그래서 할 수 있다면 가진 것이 있다면 자녀에게 가장 복되고 좋은 것을 해주고 물려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하지만 없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줄 수는 없습니다. 생명과 인생성공의 최고의 비결인 여호와를 경외하는 지혜와 명철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의 부모로부터 전수받아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가 되어야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물려 줄 수 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부모의 지혜와 훈계로부터 인생에서의 성공은 물론 생명의 길을 분별할 수 있는 혜안을 물려받게 됩니다. 이것 없이 그저 세상의 부귀영화만 물려주려고 한다면 오히려 그것들에 눈이 가리워 사특한 길과 올무와 늪에 빠지게 하고 맙니다.
그러므로 진정으로 자녀를 사랑하고 복된 것을 물려주길 원한다면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훈계와 명철로 자녀들에게 아끼지 말고 전수해야 합니다. 그것이 자녀들의 성공과 나아가 하나님의 복을 대물림하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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