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창15: 1 – 6    믿음의 의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바가 그냥 그대로 믿어지는 것이 믿음입니다. 잘 모르겠고 이해가 가지 않지만 하나님이 말씀하시니까 그렇구나, 그렇게 되겠구나, 그렇지하고 믿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이 그랬습니다. 무수한 하늘의 별을 보여주시고 약속을 말씀하셨을때 그대로 의심없이 믿었습니다. ‘하나님 무슨 말씀을 하십니까? 아직 자식도 없고 나이가 이렇게 들어가고 있는데요…’ 할 법했습니다.  그런데 네 하고 믿었습니다.  성경은 이것을 하나님께서 그의 의로 여기셨다고 말씀합니다. 이러한 믿음을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계심을 깨닫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브라함과 같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대로 그냥 믿어질 수 있을까?  두가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하나는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입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과 늘 동행하며 마치 벗처럼 대화할 수 있는 관계에 있었습니다. 다른하나는 하나님의 눈과 마음으로 하나님의약속을 함께 보았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의 권능을 보게 되고 능치 못하실 것이 없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됩니다. 바로 믿음의 눈이 띄여지게 된 것입니다. 지극히 높으신 전지전능의 하나님이 하시겠다 말씀하시는데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바로 하나님과 늘 동행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친밀함, 그리고 그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계획을 볼 수 있는 눈, 이 두가지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이 말씀하시니까 믿는다는 단순하면서도 확실한 믿음을 주십니다. 이 믿음을 갖기 위해 하나님을 더 알기 원하고 더 친밀한 관계로 들어가기 원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시면 순종하고 따르는 삶의 자세를 가져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