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   창16: 7 – 16    감찰하시는 하나님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하나님은 보고 계신다! 하나님은 나의 모든 고통과 아픔, 억울함을 알고 계신다! 그리고 위로하시며 일으켜 세우신다. 사래의 학대를 피해 도망갔다가 하갈이 만난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한 후에 하갈은 주신 말씀에 따라 아브라함에게 돌아가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명하신대로 아이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스마엘은 태생으로는 아브라함의 장자가 되지만 하나님의 약속의 방법이 아닌 사람의 조바심의 결과로 태어 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획하신 약속의 상속은 사래를 통하여 태어날 이삭에게 주어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 약속은 단순히 그 자손을 하늘의 별과 바다의 모래 처럼 셀 수 없이 많게 하시겠다는 축복이 아닙니다. 그 약속에는 그의 후손을 통하해 이루실 구속의 계획을 두신 것입니다. 감찰하시는 하나님께서 하갈에게도 네 자손으로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이 셀 수 없게 하리라약속하셨고 그렇게 이루어 주셨습니다. 하지만 구속의 약속은 여전히 사래를 통해 태어날 이삭을 통해 이어 가셨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이스마엘을 감찰하셨고 주신 약속대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로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시는 복된 은혜를 받은 것이고,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인 예수 그리스도를 모든 족속들에게 전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이스마엘의 후손들은 감찰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큰 민족이 된 것을 기억하고 마음을 열어 형제된 이스라엘을 통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함께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구속의 축복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자손된 우리는 모든 민족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 주신 축복 가운데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