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창 19: 15 – 29       긴박한 상황에서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곧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당할 긴박한 상황 가운데서도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은 전혀 감지하지 못하고 롯의 손님된 천사들을 대상으로 죄악을 저지르려고 하였습니다. 긴급히 도망하라고 천사가 재촉하지만 롯은 두고갈 재산때문에 지체합니다. 심지어 산이 아닌 가까운 작은 성소알로 피하게 해달라고 부탁까지 합니다. 소돔과 고모라에 남겨둔 재물에 대한 미련을 완전히 못버렸기 때문입니다. 롯의 아내는 멸망당한 소돔과 고모라에 둔 미련을 못버려 뒤를 바라보다가 소금기둥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 모두 생명의 시급을 다투는 긴박한 상황 가운데서도 보게 되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천사가 끝까지 롯을 긍휼히 여겨서 재촉하고 그의 소원을 들어 롯이 들어갈 소알을 멸망하지 않아서 다행이었지만 남겨둔 미련때문에 함께 멸망당할뻔 하였습니다.
이 시대도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에 대한 내가 이루고 쌓아 놓은 것에 대한 집착과 미련을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심판의 긴급한 상황에서, 그러한 상황이 임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재촉하실때 이끄실때, 그때가 곧 구원의 때입니다. 미련없이 주님의 인도를 따를 수 있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