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창39:1-6        복이 있는 사람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복을 몰고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상하게 그 사람이 함께 하고 있으면 일들이 잘되고 문제가 술술 풀립니다.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고 하는 일마다 성공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더욱 신뢰하게 되고 더 많은 것으로 맡기게 됩니다. 애굽 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 팔려간 요셉이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이방) 출신의 노예였음에도 그 주인이 집안의 모든 살림을 요셉에게 맡겼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요셉이 복이 있는 사람이 된 것은 그 아버지 야곱의 경우와 동일하게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 복이 있는 사람은 그 사람 자체가 복덩이라서가 아니라 복의 통로라는 것이 더 정확한 말입니다. 하나님의 복의 통로가 되는 자가 복이 있는 사람이고 그와 함깨 있으면 하나님의 복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이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볼 수 있어야 하고, 늘 그와 같은 사람을 곁에 두고 가까이 하는 것이 복받는 지혜입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우리가 요셉과 같은 복의 통로= 복이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러기위해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삶, 구체적으로는 늘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성령에 이끌림을 받고 순종하는 삶이 곧 복이 있는 사람이 되는 비결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바로 그런 사람들이 되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