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1/8) 창8: 20 – 22 “사람의 중심을 보심”

–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하나님이 보시는 사람의 중심으로는 스스로 회복(구속)의 가능성이 없습니다. 이미 그 심성이 변질되어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을 보셨기때문입니다. 그러한 사람에게서 선과 의를 찾으신다면 결과는 반복적인 심판일뿐일 것이기에 아예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결심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결심(계획) 안에는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한 게획(약속)의 포기가 아니라 다른 방법의 계획(구속의 약속)이 암시되어 있습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할 수 있는 ‘한 사람’, 첫 아담(사람)은 할 수 없지만 온전한 순종과 의를 이루실 수 있는 ‘한 분=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약속입니다.

우리 사람 안에 무엇이 선한 것이 있습니까? 제아무리 의롭게 착하게 범법하지 않고 도덕적 윤리적으로 올바르게 산다고 해도 우리의 마음의 중심에 있는 악함은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그 의로 우리의 마음의 중심을 덮을때 하나님의 의에 이를 수 있습니다.

다시금 나로는 할 수 없으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의로 나를 살리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