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출 7: 1 – 13    강퍅해지는 바로의 마음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아예 일격에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권능과 기적으로 바로를 꼼짝 못하게 했으면 쉽게 끝이 났었을 일인데 바로의 술객들도 흉내낼 수 있는 기적으로 인헤 바로의 마음이 강퍅해 지고 맙니다. 번번히 마음이 타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만 따르던 모세와 아론이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의도적으로 재앙의 강도를 높여 가면서 바로의 마음을 강퍅하게 만드시고 결국에는 바로와 애굽 사람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인정하게 되도록 하실 것을 말씀하시지 않으셨으면 순종하기 어려운 일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정확한 뜻을 알지 못하면 이럴때 오해와 의심이 생길 수 있고 불만이 찾아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역이나 일에 앞서서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알고 하나님의 능력에 대한 확고한 신뢰를 먼저 가져야 합니다. 그럴때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계획을 보며 매순간 순간 순종하며 일을 감당해 나갈 수 있습니다.
혹시 생각처럼 애쓰는 것만큼 잘 되어가지 않는 일들이 있으십니까?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믿고 그 뜻 가운데 큰 틀에서 멀리 보려고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