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보시기에 나는..” (07/15/2018)

시편 24:1-10

제목 : “하나님이 보시기에 나는…”

여러분행복하십니까? 복된인생을영위하고계십니까? 언제행복하십니까?언제어떻게되면행복할것이라여기십니까? 복된인생을위해여러분들이갖고계신목표기준들을무엇입니까? ‘이것만내가성취하면행복해질거야’하고열심히달려가고있는 ‘인생의지점들’은무엇입니까? 만일성공, 돈, 인간관계등이행복한인생이되는그지점들이라고가정한다면, 과연그자리에서진정한행복, 복된인생을성취했다할수있을까요? 일시적으로행복감과보람을누릴수있을것입니다. 남들보다넉넉할수있을것이고, 어깨에힘을줄수있고하고싶은것들을할수있게될수있을것입니다. 사람들과즐겁게지낼수있을것입니다. 그나마관계에서얻는행복은다른것들보다휠씬행복감을주겠지만지속적일수없습니다. 곧허무함과상실에대한두려움, 또다른고민과질문의자리에서게될것입니다. 인생은그래서정작자신이언제행복한지모르고행복을추구하고있는것이문제입니다. 곧허탄한것들을좇아살다가허무하게마치는인생을살고있다해도과언이아닙니다. 그렇다면사람이언제가장행복할수있을까? “주의궁정에서한날이다른곳에서천날보다나은즉…”(시 84:10) 이말씀에답이있습니다. 여기에인생의행복의기준이있습니다. 하나님의지으심을받은인생은창조의주인이시고아버지되신하나님의임재안에거할때가장행복할수있습니다. 바로천국입니다. 죽어서갈수있는곳도천국이지만인생을살면서영원하신영광의왕하나님의임재안으로나아올수있다는것이엄청난복입니다. 그러므로이자리에계신여러분들은이미인생의가장큰복을누리고계신것이고이자리가늘바라보고추구하는 ‘복된인생자리’가되어야합니다. 그러면저와여러분이어떻게영광의왕이신하나님의존전에나아올수있게되었습니까? 예수그리스도의십자가를믿고의지함으로하나님의전에오를수있게되었습니다. 그러므로하나님은우리를보실때구원받은하나님의자녀로그소유된백성으로바라보십니다. 그리고말씀하십니다. 오늘말씀을그의복된자녀에게하나님께서바라시는음성으로들을수있습니다.

하나님이찾으시는, 바라시는하나님의자녀된자의모습은…

첫째, 선한행실입니다.

둘째, 마음과몸의절제입니다.

셋째, 구도자의모습입니다.

우리는인생의진정한행복이무엇인지, 어디에있는지, 어떻게얻을수있는지먼저알게된복된하나님의자녀들입니다. 그리고하나님아버지께서그자녀들에게찾으시고바라시는삶을살아내기위해애쓰는자들입니다. 고행이아니라그과정에인생의복이있고보람과자부심이있으며하나님의임재가함께하심으로부족함없는기쁨의인생이기때문입니다. 그래서기꺼이우리의삶을 “하나님이기뻐하시는거룩한산제사”로드릴수있고 “예배의삶”- 늘여호와의전에오르는복을경험할수있습니다. 이것이교회와성도가세상에증거해야할복된인생의기준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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