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4/6) 이사야 25: 6-9

묵상요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 상상만 해보아도 기쁨과 감격과 환호가 넘치는 장면입니다. 사망까지도 영원히 끝장내 버리시고 우리에게 이루어 주실 구원에 대한 약속입니다. 이 비전이 바로 예수님의 공생애와 십자가, 그리고 부활에 다 담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다 성취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에게서 이 비전과 성취를 보는 자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하고 그의 삶 안에 하나님 나라가 능력으로 임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자로 부르시고 끝까지 동행하시는 믿음의 길을 걷게 하십니다.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빌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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