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 히브리서 4:12-16

묵상요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 하나님의 말씀 앞에 모든 것이 다 낱낱이 드러나고 밝혀집니다. 가식도 외식도 감춰진 비밀도 골수 깊이 뭍혀 있는 죄의 본성도 숨길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 앞에 그렇게 다 벌거벗겨져야 하는 이유는 바로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를 깨닫기 위해서 입니다. 죄인됨의 인정과 철저한 고백이 있을때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역사하십니다. 다른 그 어떤 사람의 의와 공로로도 할 수 없고 오로지 그 은혜로만 하나님 앞에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살아 역사하시는 말씀은 이것을 증거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