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히브리서 9: 11 – 14

묵상요절: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 예수님의 피는 죄로 말미암아 화인 맞아 죽었던 우리의 양심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양심이 살아 있어야 선한 행실이 나옵니다. 그렇지 못하면 형식과 가식적인 것에 불과합니다. 그리스도의 구속의 피가 우리 양심에 흐를때 하나님을 진정으로 섬길 수 있고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산 제사입니다.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기 위하여 한번에 자기의 몸을 드리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늘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살아 있는 양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