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히브리서 9: 24 – 28

묵상말씀: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 가장 확실하고 실제적인 이 진리를 왜 늘 잊어 버리고 살까 생각해 봅니다. 차라리 잊고 살아가고 있어서 죽음의 공포 없이 영원히 살 것처럼 살고 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잊어서 사라지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맞이 할 심판을 피할 길을 걷고 있는 믿음의 확신이 더 현명하고 바른 자세입니다. 곧 대속하신 영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함이 죽음과 심판의 운명의 길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의 길을 걷게 하시는 유일한 방법이요 능력의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