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2015() – 히브리서 13:1 – 8 (본문읽기)
 
(통독히브리서13:1 – 25// 스바냐 3:1-20)
 
* 오늘 히13장의 말씀은 한 구절 한 구절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의 폐부에 와닿는 권면들입니다.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하나로 말미암아 그렇게 살아야 하고 또 그렇게 살 수 있는 길을 제시합니다. 아주 개인적인 차원에서 부터 가정과 교회에서, 그리고 사회적 관계와 경제에 이르기까지 믿은 이들은 다른 차원의 삶을 살아 갑니다. 이는 삶의 기준이 이제 예수 그리스도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삶의 목적이 하나님의 기쁘시게 하는 것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그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하신 분이시므로 이 믿음의 길도 초대교회 교인들에게나 이 천년후를 살아가고 있는 오늘 우리나 앞으로 주님이 다시 오실때까지 살아 갈 전 세대에나 동일한 놀라운 진리요 은혜입니다. 특별히 허락하신 믿음의 공동체 교회를 통해서 함께 그 믿음의 길을 걸어갈때에 서로 사랑함이 가장 중요한 덕목임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 히브리서의 마지막장을 묵상하면서 다시금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게 됩니다.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
오늘 하루도 이 믿음에 합당한 권면의 말씀들을 기억하며 실천하고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