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4:4-13 (본문읽기)
 
(통독히브리서4:1 – 16 // 오바댜 1:1-21)
 
* 우리의 구원은 구원받은 것으로 끝이 아니라 구원받은 자로서 궁극적인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기까지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2:12) 바로 오늘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그 말씀에 따라 살아가고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먼저 복음을 받은 자들도 순종치 아니하면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한번 구원받았다고 끝이 아니라 얻은 구원을 지키기 위해서 구원받은 합당한 길, 즉 구원을 이루어가는 경주를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 갈때까지 계속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3:12)
하나님의 안식은 창세기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께서 이 창조세계에 계획하신 =안식입니다. 모든 수고와 일을 쉬는 영원한 생명이요,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과 함께 누리는 나라입니다.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2:2-3)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은 여호수아를 통해서 주신 가나안 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성취될 것입니다.이를 위해서 우리의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시는하나님의 말씀 앞에 늘 진실하며 순종함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나가야 합니다.
오늘 이 믿음의 경주가 무겁고 힘겨운 것이 아니라 구원 받은 기쁨과 하나님의 안식에 대한 기대와 소망으로 기쁨과 열정의 길이 되기 위해 더욱 성령을 의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