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3/2015() – 히브리서 7:20 -28 (본문읽기)
 
(통독히브리서7:1 – 28 // 나훔 3:1-19)
 
* 오늘 말씀은 멜기세덱의 반차(계열 혹은 전수, 흐름)를 따라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 부연해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죄인을 중재할 대제사장이 필히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레위 가문중 아론계열의 사람들을 성별하여 세우셔서 제사장 직분을 맡기셨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역할은 영원하지 못하고 죽으면 다음 대로 이어지는 제사장 직분이었고 제사장 자신도 죄인된 인간이기에 먼저 죄사함의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레위 지파 혈통으로가 아니라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그리스도 예수는 그들과 다르게 자처하셔서(맹세하시고) 우리의 대제사장어 주셨습니다. 죄도 없고 흠도 없으신 영원히 온전하신 분, 영원히 살아계신 분이 대제사장이 되셔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고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신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는 항상 살아 계신대제사장이십니다. 그분께 언제든지 어떤 일이든지 다 가지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이해나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그저 그분께 가져가기만 하면 우리를 위해 간구해 주십니다. 이러한 대제사장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오늘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셔서 정말로 행복하고 복된 하루, 든든한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