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5/2015() – 히브리서 9:23 -28 (본문읽기)
 
(통독히브리서9:1 – 28 // 하박국 2:1-20)
 
*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인생이 아니라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고 성경은 분명히 말씀합니다. 죄에 대한 심판이고 죄사함이 없이는 영벌에 처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맺으신 첫 언약을 지키시기 위해서 율법과 함께 주신 것이 피흘림을 통한 속죄의식인 제사입니다. 희생제물의 피를 대신하여 죄를 사하여 주신 것입니다. 이것을 언약의 피라고 합니다.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그런데 이것을 구역시대에는 율법에 따라 매 일년에 한번씩 대제사장이 속죄일에 장막 안의 지성소하나님의 임재가 계신곳에 들어가기 전에 동물의 피를 뿌리는 정결의식으로 행했습니다. 이것을 히브리서는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로 표현합니다. 즉 이 땅에서의 제사는 영원한 것이 되지 못하고 임시적(일년에 한번씩 반복)이며, 하늘의 하나님 보좌가 있음의 증거이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다른 희생제물이 아니라 친히 제물이 되셔서 피를 흘리심으로 죄를 씻어 주심으로 언약의 피가 되셨습니다.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리라그리고 하늘의 보좌에 들어 가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의 피는 우리를 속죄하시는 영원한 언약의 피이시고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언제든지 그분을 통해서 하늘의 지성소인 하나님의 보좌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
나를 구원한 주의 십자가 그것을 믿으며 가네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나 여전히 부족하나
나를 품으신 주의 그 사랑 그것을 믿으며 가네
자격없는 내 힘이 아닌 오직 예수님의 보혈로
자격없는 내 힘이 아닌 오직 예수님의 보혈로
십자가의 보혈 완전하신 사랑 힙입어 나아갑니다
십자가의 보혈 완전하신 사랑 힙입어 예배합니다
오늘도 주신 말씀과 찬양을 마음에 품고 주님의 보좌로 나아가는 정결된 삶을 살기 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나를 위해 피흘리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