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함께 하고 있는가?” (02/17/2019)

February 28, 2019

창 39:1-6 제목 : “누가 함께 하고 있는가?” 하나님은사람을통해서일하시고하나님의사람을통해서복을주십니다. 그래서누구를만나느냐어떤사람들과함께하느냐가인생에매우중요합니다. 그러므로하나님의사람들을만나야합니다. 하나님이함께하시는사람들과함께하려고해야합니다. 하나님의사람들이있는자리, 그줄을잘서야함께복된삶, 형통한삶을살수있습니다. 이것을분별하지못하면들어온복도차버리는꼴이되고, 망하는길만찾아가게되고맙니다. 뒤로넘어져도코가깨지고접시물에도코막혀죽는화를당하게됩니다. 들어와도복을받고나가도복을받고어려운일을만나도형통하게되는비결은하나님이함께하시고하나님께서쓰시고자사랑하시는사람에게있습니다. 그래서그런사람을알아볼수있는안목이필요합니다. 곧오늘본문말씀에나오는요셉과같은사람을알아보는분별력과곁에둘수있는신뢰가있어야합니다. 보디발의특징은비록노예의처지에있었지만남달랐던요셉을알아보았다는데있습니다. 그결과요셉으로말미암아그집에하나님의복이임한것입니다.   본문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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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벧엘’에 오르는 믿음” (02/10/2019)

February 28, 2019

창 35:6-21 제목 : ” ‘벧엘’에 오르는 믿음” 야곱에게있어서벧엘은여정중에한밤을보낸그냥장소가아니라여러의미에서특별한장소였습니다. 지친몸을뉘였던곳이고, 하늘의문이열리고하나님의약속을받은곳이었습니다. 처음으로하나님께단을쌓고서원을드렸던곳이며오늘본문의정황으로는위험과불안을벗어나하나님이지키시는피난처이기도했습니다. 어렵고힘이들때바라볼수있고오를수있는하나님의집이었습니다. 여기까지야곱의믿음여정을보면벧엘에서시작하여다시벧엘로돌아오는과정이었습니다. 다시돌아오른벧엘에서그는다시금하나님의약속의확정을받고아브라함과이삭을이어하나님의약속을받은믿음의조상이됩니다.   본문이해)벧엘에서어떤일이일어났는가? – 벧엘은어떤곳인가?   ‘벧엘’은이제하나님께제사(예배) 드리는거룩한제단이되고오늘날의미에서교회가된것입니다. 하나님의약속된백성들이하나님을만나고예배하고믿음을확증하는곳이며삶의피난처가곧 ‘벧엘’인것입니다. 그러므로믿음의사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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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앞에 서원할 수 있는 믿음” (02/03/2019 교회협의회 헌신예배)

February 28, 2019

창 28: 10-22 제목 : “약속 앞에 서원할 수 있는 믿음” 동일한시대, 같은시간을살아가고있다고해서모두다같은인생을살고있는것이아닙니다. 저마다살아가는인생의내용이다다릅니다. (자신은어떤인생을살아가고있는지잠시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과연어떤인생이복된것이고또그런인생을살려면어떻게살아야할것인지생각해보아야합니다. (인생을사는비결) 성경이제시하는복된인생을산인물들의공통점은하나님의약속을따라살았다데있습니다. 그들을믿음의조상, 믿음의사람들이라고부릅니다. 그들은당장눈에보이는세상적상황과조건이아닌눈에보이지않는약속을품고믿음의결단으로응답하고인생을채워간이들입니다. 그대표적인이가바로오늘본문의야곱입니다. 야곱의믿음은아직이루어지지않은장래의약속에대한믿음이었고, 그약속에서원을드린믿음이었습니다. 본문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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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 이레’는 우연이 아니다” (01/27/2019)

February 28, 2019

창 22:3-18 제목 : ” ‘여호와 이레’는 우연이 아니다” 아브라함이열국, 천하만민의복이근원이된것은우연이아닙니다. 또한단순히그자손들이축복과약속의땅, 가나안을얻게된이야기가아닙니다. 하나님께서아브라함에게주셨던약속의소중함은결코가볍지않습니다. 쉽고편하고아무런갈등과어려움도없이기복적으로주어진것이아닙니다. 하나님의약속의확증과성취에는오늘본문이야기와같은과정이포함되어있습니다. 말씀에순종하여독생자이삭을하나님께바치고자했던아브라함의피끓는갈등과가슴을찢는고통과절망이있었기에그에게약속된축복은값으로치를수없는소중한가치를지닙니다. 그렇기때문에아브라함에게서나그자손들인이스라엘민족에게있어서가나안땅은그어느것으로도대신할수없는하나님의확증된축복의땅이된것입니다.   마찬가지로우리가믿음으로얻는구속의은혜와축복도동일합니다. 그저우연하게쉽게고백되어지는믿음이아니라하나님께서독생자를대속의제물로내어놓으시고확증하신약속의성취입니다. 아브라함의경우는이삭을바치기직전에하나님께서막으셨지만, 하나님의경우에는예수그리스도의생명을내어놓으시기까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이레’의사건을통해서우리는하나님의구속의성취의소중함과그가치를다시금깨닫고하나님의구속의은혜와축복에감사하며, 그에합당한믿음의삶을살아가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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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 : 부르심과 응답” (01/20/2019)

February 28, 2019

창 15:7–21 제목 : “언약 : 부르심과 응답” 구속사의큰틀에서아브라함을택하여부르시고축복을약속하시는하나님의계획과뜻을보아야합니다. 단순하게아브라함한개인과그가족과자손들을아무이유도모르게복주시고하나님백성삼으시고자하는이야기가아닙니다. 잃어버린그의 ‘형상대로지음받은사람’을되찾아오시기위한하나님의구속의역사와방법을볼수있어야합니다. 노아홍수이후에사람들은다시바벨탑사건을겪으면서수많은민족으로나뉘고흩어져다양한언어와문화를형성하며저마다살아가게됩니다. 그와중에점차하나님은사람들에게서잊혀져갔고다른대상들을자신들의신으로삼으면서영적어둠과혼잡에빠져버리게된것입니다. 하지만그가운데서도하나님을향한믿음을잃지않고하나님의경외하는믿음의대를이어지켜온가계가있었습니다. 바로노아의큰아들셈의계보입니다. 그리고셈의계보에서아브라함을하나님께서부르셨고그의믿음의순종과결단을통해서 ‘믿음의조상’으로서의구속사가구체화되기시작한것입니다. 본문강해) 오늘본문말씀은하나님께서약속하신땅을주시겠다는표징으로아브람과언약을맺으시는장면입니다. * 땅을기업으로주신다는의미 * 언약의양방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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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됨의 의미” (01/13/2019)

February 28, 2019

창 8:20 – 9:7 제목 : “사람됨의 의미” 도입-이야기) 끊을래야끊을수없는인연/관계가있다. 성경전체에서핵심적으로강조하고있는바는하나님과사람의관계입니다. 과연하나님은누구이시고사람은무엇이관대끊을래야끊을수없는, 벗어날래야벗어날수없는관계에묶여있는가하는질문입니다. 인생의문제도그답도이관계의내용에서비롯됩니다. 창세기의말씀은그근본적인질문과답을명백하게제시하고있습니다. 그래서창세기말씀을통해서하나님과사람은어떤관계인것인지대체어떤일이일어난것인지, 어떤결과가주어졌고, 그결과가운데어떻게살아가야하는지, 또관계의회복과그끝은궁극적으로무엇인지에대한답을얻어야사람으로서도리에맞게살수있습니다. ‘사람’에대한논의, 즉인간론에대해서다양한관점과접근으로탐구할수있습니다. 생물학적으로, 철학적으로, 사회정치문화적으로등등…그러나가장바탕이되고근본적인이해는존재적이해이고창세기가그답을명확하게반복해서주시고있습니다. 곧하나님의형상대로지음받은존재라는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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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시작” (01/06/2019)

February 28, 2019

창 4:25-5:2 제목 : “믿음의 시작” 창조의역사와인간의타락, 그후에이어지는사람들의계보를크게둘로나누어전하고있습니다. 하나는가인의후손들의계보와그들이만들어간인간문명의흐름이고, 다른하나는아담에게아벨을대신하여허락하신셋에게서이어지는계보입니다. 전자는어둠의자식들의계보이고후자는약속의자녀들의계보입니다. 곧성경에기록되어그리스도에게까지이어지는하나님이기억하시고통하여이루실구속의계보입니다. 다시말하면믿음의계보입니다. 여러갈래로나뉘어져다양한민족을이루고서로다른역사를이어가겠지만그시작은하나님께있습니다. 이것이성경에기록된원역사이고오늘본문말씀은이를아주잘요약해서전해주시고있습니다. 본문강해) 가인이살해한아벨대신에주신셋째아들 “셋” – ‘대신’ 셋이낳은아들 “에노스” – (죽을수밖에없는) ‘연약한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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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복장 점검” (12/30/2018)

January 8, 2019

골 3:12-17 제목 : “믿음의 복장 점검” 한해를돌아봐야하는때입니다. 후회와자괴감이아닌성찰과성숙으로나아가기위해서그렇습니다. 올해와새해의구분을두는이유는다시시작할수있고더나아질수있는기회와소망을주는아주중요한일입니다. 여기서 2018년도를돌아보는기준으로무엇을삼아야하는것이중요합니다. 곧 ‘~ 로서’어떻게살아왔는가하는정체성이있어야합니다. 그래서 ‘~처럼’합당하게잘살아왔나그렇지못했나돌아보는것입니다. 이것은동시에새해에대한다짐이되고도전이되기도합니다. ‘하나님의자녀로서’, ‘택함받은자처럼’오늘말씀의덕목들을실천하며살아왔는지에대한성찰입니다. 사도바울은이것을마치옷을입는것에비유하여그리스도인으로서믿음생활은그리스도의성품을갖춰입는것으로권면합니다. 입고있는옷, 복장은그사람의이미지와정체성을나타냅니다. 제복, 까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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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의 왕, 그리스도를 열망함” (12/23/2018 성탄주일예배)

January 8, 2019

미가 5:2-5상 제목 : “평강의 왕, 그리스도를 열망함” 어제가동지였습니다. 첫성탄때의상황이그랬습니다. 칠흙같은어두운밤이가장긴날, 언제끝이날지모르는어둠이깊어가는날들중에최고조에이른날이었습니다. 몸도마음도그세력에눌려기를펴지못하고암울해지고만한밤이었습니다. 사방을둘러보아도의지할곳과기대를둘수없는현실앞에서푸념과한숨을넘어절망의늪으로빠져들어가는영혼의밤이었습니다. 옛예언서의한구석에기록된소망의메세지는힘이바래고기억이희미해진지이미오래되었습니다. 그렇게세상의모든일들이동지의밤같은때에하나님의아들예수님께서이땅에오셨습니다. 주신예언의말씀대로오랜기다림과산고를거쳐여인의몸을통하여가장연약한아기로오셨습니다. 이땅에진정한평강이임하고산소망의사건이시작된사건이었습니다. 예수님의탄생으로말미암아동짓날을기점으로낮이길어지듯, 절망의밤이물러가고소망의빛이온세계를비추는날이시작된것입니다. 그래서성탄은우리에게기쁨이고소망이고평강입니다. 그런데여전히세상은어둠이완전히물러가지않고마지막기승을부리고있습니다. 마치새벽미명이더어둡게보이는것처럼극에치닫고있습니다. 이어둠의현실을극명하게실감하면할수록성탄은우리에게소망이됩니다. 다시오실그리스도를열망하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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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그 날이 있다” (12/16/2018 유스헌신예배)

January 8, 2019

스바냐3:14-20 제목 : “우리에겐 그 날이 있다” 죄인된우리의심령에마치고아들이갖고있는고약한쓴뿌리들이있습니다. 하나님의사랑을온전히알고받아들이지못하게하는가장큰장애물입니다. 지은죄보다도더나쁘고하나님과의관계를어렵게하는요소입니다. 하나님께서왜예수님을이땅에보내시는방법으로우리에게구원을베풀어주셨을까? 바로그와같은우리를구원하시는최적절한방법을택하신것임을깨닫게됩니다. 친히우리에게오셔서우리가운데서사랑을 ‘알게’하시고그곳에서구원을베풀어주시고자예수그리스도를보내신것입니다. 그날이첫성탄절입니다. 그리고우리가운데시작하신그아름다운구원을완성시키시기위하여 ‘그날’을약속해주셨습니다. 그리고다가올 ‘그날’은주님께서영원히우리가운데계시며완전한평화와자유와기쁨을주시는날입니다. 그날을사모해야할이유는그날은… 첫째, 진정한위로와치유의날입니다.  둘째, 하나님의사랑을 (경험)알게되는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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