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정 : 회개하는 심령을 가지라” (12/01/2019)

December 11, 2019

마 3:1-12 제목 : “대강절: 회개하는 심령을 가지라” 대강절을맞이하는믿음의자세는사뭇진지하고근신하는마음이어야합니다. 주님의오심을기다리되언제오시더라도기쁨으로영접할수있는준비가되어있어야하기때문입니다. 준비된믿음을가진자만이간절한소망가운데기다릴수있습니다. 마지못해, 어쩔수없이, 얼떨결에주님을맞이하게되는일은없어야합니다. 그러므로세례요한의선포는우리의믿음을다시금일깨워주고바로잡는데아주중요한말씀입니다. 무엇을어떻게준비하고주님의오심을소망해야하는지를알려주시는지침입니다. 무엇보다도세례요한의선포를통해서시대를분별하는영적혜안이열려야합니다. 주예수그리스도의이땅에오신이후로추수의때는이미시작되었습니다. 따라서이시대는물로죄사함을받고성령을받아마지막심판의때를준비해야하는긴박한때인것입니다. 이준비를위해서는제일먼저오늘말씀으로돌아가우리의믿음을돌아보는회개의자세가있어야합니다. 그럴때회개의열매를맺을수있고주님께서오셔서찾으실때에알곡이된믿음이될수있을것입니다. 본문이해) 추수의때(심판의때)를준비하는신앙/믿음 – 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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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감사” (11/24/2019 추수감사예배)

December 11, 2019

수 24:14–21 제목 : “참 감사” “범사에감사하라이는그리스도예수안에서너희를향하신하나님의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8절) 하신말씀대로모든것이감사합니다. 참감사합니다. 그리고늘감사합니다. 돌아보면지나온실패의아픔과고민과어려움도다감사합니다. 그럼에도그당시에는왜감사하지못하고불평하고의심하며괴로워했었는지부끄럽습니다. 아직우리의믿음이성숙하지못하고연약하기때문에그렇다고여겨집니다. 그럼에도그러한우리를받아주시는하나님이셔서더욱감사를드립니다. 일반적으로감사의수준은그사람의인격수준과같다고해도과언이아닙니다. 좋은일, 혹은은혜를입고도감사하지못하는사람을배은망덕하다합니다. 받은은혜에대해서감사할줄아는사람을도리를아는사람이다합니다. 그리고감사할것이없어보이는데도감사하는사람을성숙한인격을갖춘사람이다합니다. 믿음생활에있어서도마찬가지입니다. 감사와믿음의수준은같이갑니다. 주신것에감사하는믿음, 또주시지않은것에대해감사하는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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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정복하는 원리3 – 영적 혜안을 가지라” (11/17/2019)

December 11, 2019

수14:6–15 제목 : “땅을 정복하는 원리3 – 영적 혜안을 가지라” 믿음의복은감나무에서감이떨어지길기다리는것과같지않습니다. 적극적인자세를갖고하나님의말씀에순종하고충성하는자가취하는복입니다. 무엇보다도영적으로눈을뜨고하나님의능력과약속을믿고행하는 ‘영적혜안’을가진자가얻게되는하늘의신령한것과땅의기름진복입니다. 구원은일반이지만구원받은자로써이땅에서누리는복과하늘의상급은같지않습니다. 가나안땅을정복하고모든지파가땅을분배받았지만다똑같이가아니라지파에따라제각금차지했습니다. 용감하게앞장서서싸웠던르우벤지파, 갓지파, 그리고므낫세반지파는일찌감치요단의동편땅을차지했고혁혁한공을세운유다지파와에브라임지파는각기남쪽과북쪽의많은땅을우선적으로분배받아차지하였습니다. 그리고이두지파를중심으로다른연약한지파들이땅을분배받아가나안에정착하게된것입니다. 그차이는어디에있을까요? 하나님의약속의땅을차지하는사람들은 ‘영적혜안’을갖고하나님의약속을향해전진해나가는자들입니다. 바로오늘갈렙과같은믿음의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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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다해 기념한다” (11/10/2019)

December 11, 2019

수4:1 – 14 제목 : “생명을 다해 기념한다!” 사람은망각의기술(?)을갖고있습니다. 참으로놀랍고기가막히게금새잊어버립니다. 관심사만바꾸어놓아도언제그랬냐는듯돌아섭니다. 망각해도되는일이있고결코망각해서는안되는일들이있습니다. 그런데어떤일이사건으로기억이되게되면좀처럼잊혀지지않습니다. 나아가그사건을상징하는증거를삼으면망각하지않을수있습니다. 그증거를바라보며기념하며그때의감동과의미를되살릴수있습니다. 이것이기념함이주는유익입니다. 곧반복되는사건의감동과능력안에머물게하는비결입니다. 그러한차원에서성공적인믿음생활의비결은일을잊지않고기념할사건으로만드는기술입니다. 그러므로해서늘하나님의약속과행하신은혜와능력가운데살아가는것입니다. 곧기억하고기념하면계속해서주신약속의땅에서거하게되는것이고, 망각하게되면그땅에서쫓겨나멸망의길로들어서게되는것입니다. 여기에땅의정복원리 2가있습니다. 생명을걸고기념함으로써계속해서하나님의능력가운데살아가는비결입니다. 이는이스라엘이역사적경험들을통해취득한생명의교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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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동행하라” (11/03/2019)

December 11, 2019

수1: 1 – 11 제목 : “주님과 동행하라” 인생의가장절망스러운상황에서가장위로가되고힘이되는것은그순간에도함께하고계신, 아니그어느때보다도또렷하게함께하고계심을말씀하시는주님이십니다. 나아가주님이들려주시는말씀은단순한위로의말씀을넘어서약속을신실하게이루시기위한말씀이시고부르심을향해다시일어나나아가게하시는능력의말씀입니다. 인생에서어려움을당하지않을수는없으나매순간주님의함께하고계심을잊어서는안되는것입니다. 그것이하나님이약속하신믿음의복을누리고성공적인인생을살아가는비결입니다. 요단강너머의가나안을앞두고갑작스럽게모세를잃은여호수아와이스라엘의백성들에게하나님은약속의땅을향해나아가라고명령하십니다.   본문이해) 명령으로주시는위로! – 후계자여호수아에게주신약속과소명(부르심)   인생의진정한위로와능력, 그리고성공과약속의성취(땅의정복)의비결은주님과의동행에있습니다.   주님과동행한다는것은… 첫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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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온전함을 요구하신다” (10/27/2019)

October 30, 2019

신30:1-20 제목 : “하나님은 온전함을 요구하신다” 살면서던져야할합당한질문은어떻게해야더잘살고잘입고잘먹고조금더큰집에살고좋은차를타고좋은직업과좋은건강을유지하느냐에있지않습니다.     심지어사람들로부터어떻게해야좋은평판을받느냐하는것도나중입니다. 지금생명으로가는인생의길을걷고있느냐아니면멸망을향한길을걷고있느냐에대한질문이어야합니다. 인생에서성공과풍요와복이중요하지않다는말이아닙니다. 만일멸망의길을걷고있다면잠시누리고있는그것들이다무슨소용이있겠느냐하는것입니다. 인생의길을선택함에있어서는그차원을넘어서서무엇이생명의길이고무엇이멸망의길인지를정확히알고가야하는것입니다. 그리고그선택은전적으로우리자신에게달려있다는것도알아야합니다. 너무철학적이고어렵다핑계할일이아니라우리자신의마음에서그답을곧찾을수있습니다. 곧하나님과의관계에그선택과질문의답이있습니다. 오늘신명기말씀은그답을더욱명확하게우리에게제시해주시고있습니다. 본문이해) 생과사를선택하라 – 하나님과의온전한사랑의관계 생명의길은하나님과의온전한사랑을목표로선택하고(정하고) 가는길입니다. 온전한사랑의관계를이루기위해마음과성품을다해행해야할것은? 첫째, 하나님의긍휼을사모하는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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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기념하라” (10/20/2019)

October 30, 2019

“신 16:1–17”(Deu 16:1-17) 제목 : “기억하고 기념하라” 음식과사건이만나게될때놀라운일이벌어집니다. 그음식은더이상이전의음식이아니고그맛은아주특별하게기억속에각인이되게됩니다. 그리고그날의사건은결코잊혀지지않는감격과감사, 혹은아픔으로남게됩니다. 아기를출산후에먹는미역국이그렇고국민의음식이된짜장면이그렇습니다. 오늘신명기에나오는 3대절기인무교절, 칠칠절, 초막절도같은맥락에서이해할수있습니다. 이스라엘민족에게는출애굽의역사적경험으로써, 그리고우리크리스천들에게있어서는예수그리스도의십자가와부활과성령강림의사건으로써기억하고지켜야할절기요, 각인된구속의의미입니다. 무교절은유월절사건을기억하기위하여그밤에먹었던무교병을먹으면서긴박했던때를기억하는것입니다. 온갖화려한맛에길들여진입맛에그냥먹으려면먹을수없지만그날의사건을기억하면특별한음식이됩니다. 예수님의잡히시던날밤제자들과함께유월절마지막식사에서떼어주셨던떡과포도주를오늘날우리가기념하는것입니다. 칠칠절은보리(밀)를거두어들이기시작하는때에지키는절기로광야생활을마치고하나님께서주신땅에서첫열매를얻게되었을때에맛본감격과기쁨을기억하면서온성회가하나되어하나님께즐거움으로감사제사를드리는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대속하신은혜의풍성함, 그기쁨과감격을교회와일상의삶에서잊지않고나눔과헌신으로하나님께드리는예배의고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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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선택2 : 하나님을 예배(제사)하라” (10/13/2019)

October 13, 2019

신 12:1 – 19 제목 : “생명의선택2:하나님을 예배(제사)하라” 듣고또들어도반복하고또반복해도지루하거나식상하지않고오히려새록새록들려지는말씀이있습니다. 엄밀히말하면들려지는말씀도중요하지만어떤관계의내용가운데듣느냐에따라잔소리가될수도있고하나라도놓칠수없는말씀이될수도있습니다. 사랑의친밀한관계가운데서들려지는말씀은그야말로살이되고피가되고생명을주는말씀이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의백성에게있어서하나님과그러한관계로들어가게하는것이곧예배입니다. 예배는한마디로하나님과의관계형성입니다. 하나님과의관계가건강하면(온전하면) 그인생은안전합니다. 올바른예배의훈련을통해서하나님을예배하는것이몸에베이면어지간한시험은그냥물리칩니다. 아니모든시험과유혹들도거뜬히이길수있는힘이주어집니다. 그능력의가늠자가예배에임하는우리의마음자세입니다. 하나님과의사랑의관계를확인하는것도예배입니다. 귀에못이박히도록들어도꿀송이처럼달고즐겁습니다. 이제신명기 12장부터는본격적으로들어야할율법/규례가무엇인지에대해서시작됩니다. 제일첫번째되는규례로귀에못이박히도록들어야할예배(제사) 규정입니다. 본문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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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선택1 : 말씀(율법)에 스스로 구속하라” (10/06/2019)

October 13, 2019

신 6: 1 – 25 제목 : “생명의선택1:말씀(율법)에스스로구속하라” 하나님이함께하시는삶과함께하시지않는삶에는극명한차이가있습니다. 아니있을수밖에없습니다. 더정확하게말하면하나님과함께하기를원하는삶과하나님을외면하는삶의차이입니다. 그차이를가르는것이 ‘바운더리’로서의율법입니다. 하나님의율법(말씀) 안에살아가느냐, 아니면율법밖에, 혹은무시하고살아가느냐하는삶의내용과그결과의차이입니다. 성경은분명하게생명의복과사망의화로제시하고있습니다. 그런데율법에대한여러일반적인오해가있을수있습니다. 율법은거추장스럽고자유를속박하는것인가? 주종관계로묶어놓기위한도구인가? 아니면통치를위한규율인가? 상벌을통한통제의도구인가? 등등입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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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할때 강함주시는 주님” (09/29/2019)

October 13, 2019

고후 13: 1 – 13 제목 : “약할때 강함주시는 주님” 저마다문제를안고있지않은사람, 가정, 교회, 사회는없습니다. 문제를해결하고싶지않아서가아니라어떻게해야할지를몰라서씨름하며갈등하며속앓이를하며마음의짐을지고살아가는경우가대부분입니다. 믿는사람들도예외는아닙니다. 오히려믿지않는사람들보다도더심각할수도있습니다. 기도하고매달려도해결되지않는문제로절망감이더클수도있고, 고질적으로따라다는지난날의꼬리표때문에더괴로움을당할수도있습니다. 사도바울이바로그런경우였습니다. 씨름하던육체의가시를위해기도했지만해결받지못했고, 믿는이들을핍박하던자라는오명과사도권의시비로문제가끊이질않았습니다. 그런데사도바울은절망하고포기한것이아니라오히려자신의고난을통해서복음의원리를깨닫습니다. 그리고그원리를통해더욱위대한사도로쓰임을받을수있었습니다. 그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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