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 13: 20 – 28 (9/16/2015(수))

November 19, 2015

욥 13:1 – 28 (본문읽기) * 세 친구들을 향한 강한 항변은 이제 하나님을 향한 부르짖음의 기도로 나아갑니다. “어떻게 그러실 수 있습니까?” 의 외침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

더보기

욥 11: 1 – 9 (9/14/2015(월))

November 19, 2015

욥 11:1 – 20(본문읽기) * 옆에서 두 친구 엘리바스와 빌닷과 욥의 대화를 듣고 있던 소발이 욥에게 질책하듯 던지는 충고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보다 더 한 고난을 주실 수도 […]

더보기

욥 9: 25 – 35 (9/11/2015(금))

November 19, 2015

욥 9:1 – 35 (본문읽기) * 만일 자신에게 주어진 고난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면 어쩔 수 없이 고스란히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임을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감히 하나님을 […]

더보기

욥 8: 1 – 10 (9/10/2015(목))

November 19, 2015

욥 8:1 – 22(본문읽기) * 욥의 탄식에 대한 빌닷의 충고입니다. “공의의 하나님이 이유없이 고난을 주시겠느냐, 너가 모르는 죄를 자녀들이 지었고 그 결과로 화를 당한 것이다.” 또한 […]

더보기

욥 7: 1 – 10 (9/9/2015(수))

November 19, 2015

욥 7:1 – 21(본문읽기) * 고통과 절망이 극심하면, 그리고 전혀 소망을 발견하지 못하면 죽음을 생각합니다. 죽으면 죽음과 함께 모든 고통과 절망도 끝날 것이라 여기기 때문입니다. 밤과 […]

더보기

욥 6: 1 – 10 (9/8/2015(화))

November 19, 2015

욥 6:1 – 30 (본문읽기) * 엘리바스의 고통을 찌르는 듯한 충고를 들은 욥의 대답입니다. 참으로 솔직하고 진솔하게 자신의 고난을 있는 그대로 토로하고 있습니다. 욥은 자신의 고난을 […]

더보기

욥 5: 1 – 7 (9/7/2015(월))

November 19, 2015

욥 5:1-27(본문읽기) * 고난 중의 욥을 향해 계속 되는 엘리바스의 충고입니다. 한마디 한마디가 구구절절이 다 맞는 말입니다. 대단한 철학과 도덕의 말이고 아주 이론적이고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

더보기

욥 3: 1 – 10 (9/4/2015(금))

November 19, 2015

욥 3:1 -10(본문읽기) * “내가 왜 태어나서 이러한 고통을 받아야 한단 말인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이러한 참담한 고난도 없었을 것을…” 자괴감에 빠진 욥의 탄식입니다. 죽음보다 더한 […]

더보기

욥 2: 7 – 13 (9/3/2015(목))

November 19, 2015

욥 2:7 -13 (본문읽기) * ‘막장’ 이란 말이 있습니다. 탄광에서 더 이상 내려 갈 수 없는 아주 깊은 바닥을 말합니다. 욥이 인생의 막장에 떨어졌습니다. 겨우 목숨만 […]

더보기

욥 1: 13 – 22 (9/2/2015(수))

November 19, 2015

욥 1:13-22(본문읽기) * “내 그럴줄 알았어…” 하고 시험과 고난이 당할만 한 것이었고 그 앞에서 후회하고 잘못된 것을 회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욥의 경우처럼 “왜 착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