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8)  고전13:1-13      가장 좋은 은사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어제 주일 저녁예배때 “Do you believe (the Cross)?” 영화를 함께 보았습니다. ‘십자가를 믿는 믿음이 실생활에서 저마다 다양하게 적용되고 실천되어져 가는 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십자가에 담긴 희생과 고난과 회개와 용서, 그리고 기적과 생명의 능력이 누군가에게는 확신으로 누군가에게는  도전으로 또 누군가에게는 그야말로 사랑의 실천으로 나타납니다. 무엇보다도 진정으로 십자가를 믿는다면 과연 목숨을 담보로하는 위기의 상황에서도 믿음을 지키기 위해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죽음까지는 아니더라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엄청난 불이익이 찾아와도 감수할 수 있는 우선순위를 갖추고 있는가에 대한 물음입니다.
사랑은 성령의 은사로 우리가 추구해야할 가장 좋은 은사라고 사도바울을 강조합니다. 이 사랑은 십자가 사랑이고 우리의 실생활에게 증거로 나타나야할 십자가에 나타난 사랑과 선함과 희생과 인내와 진리를 따르는 모습입니다. 이 십자가 사랑의 실천이 있어야 진정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믿고 구원받았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사랑이 없이으면 정말로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상황속에서 이 십자가의 사랑의 은사를 사모하는 열정이 우리 생활에 기적이 나타나고 회복이 나타나고 회개와 헌신과 봉사가 나타나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