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1/21/2022) 오늘의 말씀: 고전12:28-3 1 “RKUMC 성경읽기 삼상 28-31 장,시편 86”

묵상요절: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는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다 병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 성령께서 주시는 은사들은 더 크고 작고 높고 낮고 더 좋고 등 비교할 일이 전혀 아닙니다. 그야말로 교회의 필요를 따라 성령께서 저마다 주시는 역할과 능력입니다. 보통 비교의식에 사로잡히게 되면 자기 것보다 남 것이 더 좋게 보이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마음과 시야가 좁아지고 지엽적이 되어 자기에게 주어진 것의 소중함과 본래 목적의 큰 그림을 보지 못하게 됩니다. 성령의 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각자의 주어진 은사를 통하여 이루어야 할 공통의 “큰 은사”, “좋은 길”을 사모하고 보려고 할 때에 성령께서 교회를 통해 이루시는 크고 놀라운 역사를 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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