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11/26/2021) 오늘의 말씀: 데살로니가전서 3: 9-13

묵상요절: “우리가 우리 하나님 앞에서 너희를 인하여 모든 기쁨으로 기뻐하니 너희를 위하여 능히 어떠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보답할꼬 주야로 심히 간구함은 너희 얼굴을 보고 너희 믿음의 부족함을 온전케 하려 함이라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는 우리 길을 너희에게로 직행하게 하옵시며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과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 우리가 이웃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사랑과 끼칠 수 있는 큰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이보다 더 큰 사랑과 은혜는 없습니다. 봉사와 헌신, 나눔과 구제의 목적도 박애정신을 넘어서 복음을 깨닫게 하기 위한 것이 되어야 합니다. 복음에 가장 장애가 되는 것이 오히려 인간의 능력과 성품, 인간의 행복과 소망을 추구하는 것에 머무는 휴머니즘입니다. 복음은 우리가 다시금 거룩하고 흠이 없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인간의 참 행복이고 이루어야 궁극적 목적임을 보여 주시고 또한 우리 안에 이루어 주십니다. 이를 위해 주님이 친히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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