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5/20/2022) 오늘의 말씀: 요 14: 23-2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면 나의 아버지께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니라 이제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 주님을 따르는 이유가 무엇인지, 무엇이어야 하는지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주님을 따름의 보상을 세상에서의 성취나 추구하는 것을 얻는 것에 둔다면 조건적인 믿음이 될 수 밖에 없고 참 평안을 누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과의 관계, 곧 사랑에 둔다면 벌써 믿음생활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사랑의 열매는 일치입니다. 주님과 온전히 하나가 되는 것을 궁극적 목적으로 두는 따름입니다. 그 자체가 보상이고 주님과 누리는 평강입니다. 거기에는 그 어떠한 근심도 두려움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이보다 더 큰 따름의 보상이 없습니다. 나아가 주님께서는 그 사랑하는 자를 위해 예비하신 영원한 그의 나라로 데려갈 것입니다. 주님과의 사랑을 위해 날마다 그의 말씀에 순종하고 믿음 가운데 굳게 섭니다.

“RKUMC 성경읽기 예레미야 51-52장, 시편 27”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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