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 딤전 2: 1 – 7

묵상요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5, 6)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와 하나님을 떠나 살아가는 인간 실제 사이에는 큰 갭이 있습니다. 이 갭이 해결되지 않는 한 구원은 없습니다. 진정한 삶의 평강도, 영원한 생명에 대한  소망도 가질 수 없습니다. 이 갭의 현실을 없애시기 위해서 우리의 동일한 사람으로 세상에 오신 분이 곧 그리스도 예수이십니다. 그분을 통해서만 한 분이신하나님께 나아가 인생의 참 평강과 참 소망을 얻을 수 있음을 전파하고 그들을 위한 중보를 하는 것이 먼저 세움 받은 성도요 교회의 사명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고서는 진리에 이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