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1/20/2022) 오늘의 말씀: 고전 12: 12- 27 “RKUMC 성경읽기 삼상 25-27 장,시편 85”

묵상요절: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몸은 한 지체뿐 아니요 여럿이니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찌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찌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뇨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만일 다 한 지체 뿐이면 몸은 어디뇨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하거나 하지 못하리라 이뿐 아니라 몸의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고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요구할 것이 없으니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존귀를 더하사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 몸과 지체의 관계와 원리의 차원에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와 성도의 관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몸에서 아주 작은 지체 하나라도 제 역할과 기능을 하지 못하거나 아예 멈추면 그 불편함과 불구는 온전한 몸을 이루지 못하게 됩니다. 각 지체들이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이 온전한 몸을 이루기 위한 필수 지체들이라는 것입니다. 하찮고 귀하고 크고 작고 등의 차이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말입니다. 각 필요와 기능에 따라 하나님께서 몸을 위해 지체들을 두셨듯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위하여서도 각 성도들을 부르신 것입니다. 그 목적은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그가 받으신 고난과 영광에 함께 참예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몸에 있어서 가장 작고 힘없는 지체가 더 많은 관심과 배려와 보호를 받아야 하는 것처럼 전체 몸을 위해 연약한 성도들을 세우고 돌보고 지지하는 일에 교회가 더 힘을 써야 하는 것은 당연한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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